이 이글루 접어요
닫는 건 아니고.. 닫기에는 너무 써 놓은 것이 많아서. 상처를 어느정도 극복하면 그때가서 닫을지도 모름다.

암튼 다들 birdchest 요 이글루로 오시요.
by 개털 | 2007/03/21 13:01 | 트랙백 | 덧글(0)
휴....
나 원자매 학원 그만두기로 결심

당장은 안 되겠고, 여름방학 특강 받고 그만 둘 것임.

차라리 레슨을 두 개 더 하고 말지, 아 완전 미틴뇬일세.

좋게 좋게 그만둬야지.

그 남한테 뒤집어 씌우는 습성하며, 좁은 데서 안하무인으로 생활해서 그런지...

이게 어따 대고 신경질이야, 신경질은.

아마도 내가 아랫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막 대하는 모양인데, 내가 그 돈 받고 거기서 일할 사람으로 보이냐;

나 참... 심심하고 무료해서 덥썩 하겠다고 한 것이 존나 후회된다. 별 미틴... 아무한테나 막 대하는 그 천박한 인간성이라니. 아르마니 입으면 뭘 해! 손에는 핸드크림도 안 바르는 주제에.

나 원 참 사람을 바보로 아나. 화요일에 오씨랑 욕이나 해야겠다.
by 개털 | 2007/03/04 20:20 | 트랙백 | 덧글(1)
후기
이런 젠장






자세한 얘기는 만나서
by 개털 | 2007/02/25 17:23 | 트랙백 | 덧글(3)
이거 참
생각보다 더 잘 안 되네....

활성화가 급선무인데, 정모 때 그 분도 오신다는데, 나는 그 날 언니가 오프나와서 못 간다 ㅡㅜ

이런 젠장

꼭 가서 봐야 하는데.

언니 꼬셔서 같이 가볼까....a

내가 안 되면 알님이라도 대신.....?
by 개털 | 2007/02/22 15:3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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