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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간단 프로필
... 에 앞서서 more 기능을..! 이번에는 비위가 약하신 분들도 보실 정도는 됨니다. 1. 나이 - 23, 24 추정. 2. 출몰장소 - 다음의 모 게이 카페 3. 사는 곳 - 경기도 어딘데 까먹었다. 안산이든가... -..-a 4. 하는 일 - 가정부 겸 베이비시터 5. 특기사항 - 역시 개폭탄. 사실 외모를 중시하는 나로서는 폭탄이 아니면 찌질이열전에 쓰지도 않을 것이다. 6. 성향 - B * 초창기 그녀에 대한 기억은 뭐 그냥 찌질이 1. 그녀를 처음 본 곳은 대화방이다. 나의 경험으로는 햇살그루라든가, 낡은하늘 따위의 닉넴을 가진 자치고 빈티 안 나는 사람이 없는데, 대화방에서 관찰한 그녀 역시 마찬가지. 당시 그녀는 뭐 이도 아프고, 위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하여간 온 몸이 안 아픈 데가 없다고 하는데 계속 아프다고 징징거리면서 싫어, 병원엔 안 갈 거야, 이러고 있었다. 한 대 쥐어박고 싶어지는 캐릭터. << 이것이 그녀에 대한 나의 첫인상. 뭐 어쩌라고! 2. 그 다음으로 본 곳은 소설방이다. 그녀는 거기에 "아인하이즈"라는 쓰레기허접판타지를 쓰고 있었다. 뭐.. 내용은... 길 가다가 우연히 마법검을 줍는다, 주인공은 10 대다, 먼치킨이다, 아.. 그러지 말고, 불크님이 소개해주셨던 그 분의 말씀대로, 이계진입깽판먼치킨감동어색휴머니즘의 요소를 두루 갖춘 그런 것이었다. * 잊을 수 없는 비밀방 사건1 1. 그녀에겐 애인이 있었다. 애인의 닉넴은 에일린 사유리. 나 또 저런 닉넴 가진 사람치고 폭탄 아닌 자를 못 봤으며, 공주병 아닌 자도 못 봤다. 외래어 닉네임은 그것이 어떤 단어(예, nice)나 캐릭터 이름(예, 쵸파)인 경우가 아닌 담에야 하나같이들 공주병이기도 했었는데, 생각해보면... 저런 외국인 이름 같은 닉넴을 지어놓고 스스로 흡족해한다면 공주병이 틀림없긴 하다. 2. 애인은 좀 흘리고 다니는 타입인 듯했다. 비밀방에 누군가가 에일린 사유리에게 열라 작업을 하고 있었다. 뭐, 짝이 있으신 건 알지만 전 포기하지 않으렵니다, 이런 거? 3. 햇살그루와 그 일당이 다 같이 들고 일어나 비밀방이 난리도 아니었다. 그 사람을 향해서, 님. 예의를 지키십시오. 라든가 님, 애인 있는 사람을 좋아해서 어쩌겠다는 겁니까? 좋은 말로 할 때 정리하십시오. 등등등 급기야 햇살그루가 나서서 열라 레섭 같은 말투로 행동 조심해라, 어쩌구 하는 글을 남겼는데 운영자니마가 지워버렸다. 4. 운영자는 24 세로, 성격이 보통이 아닌 듯하다. 그리고 상당히 객관적이기도 하다. 그 카페는 운영자는 괜찮은데, 회원들이 넘 찌질하다는 것이 나으 생각이다. 암튼 운영자가 세 사람에게 글을 남겼다. a) 원글 쓴 놈 - 애인 있는 사람에게 작업하지 않는 것은 이 바닥의 불문율이다. ㄳ b) 사유리 - 흘리고 댕기지 마라 c) 햇살그루 - 오버하지 마라. 저건 이제 아래 첨부한 자료를 보면... 운영자가 상당한 사람이라는 걸 알 수 있다. 햇살그루 : 콧구멍의 압박이 심하다. 매 사진마다 콧구멍이 잘 보인다. ![]() 에일린 사유리 : 참고로 매우 잘 나온 사진임. 저 사진의 파일명은 청순~ 이었다. 지가 지 사진보고 청순이라니 ㅡㅜ ![]() 저 두 인간의 사진을 비밀방 사건1 이후에 보았는데 순간 나는... 십원짜리 욕이 나왔다. 이것들이 죽을려고 작정을 했나, 미쳤나, 사발면, 십센치, 등등등... 익게의 작업 멘트는 자작극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5. 참고 자료 삼아 보통 익게에 작업 멘트가 올라오는 대상이 되곤 하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미모의 수준을 보여주겠다. F 로서 나랑 친한 참새라는 애 : 애가 좀 웃긴 캐릭터라 사진들이 다 이렇긴 하다; 실물이 더 낫다. ![]() B 로서 알씨와 내가 팬인 그남자누구야라는 분 ![]() * 비밀방 사건1 이후에 햇살그루는 애인이랑 깨졌다. 1. 그 후 매일 찌질대며 사진을 올려댔다. ![]() ![]() 왜! 똑같은 사진을 맨날 찍어대는 거야 ㅡㅜ 위의 사진은 뭐, 동생들 밥을 해 놨는데 밥이 질게 되어버렸다, 그런데 동생이 오더니 카레가 먹고 싶다고 해서 된밥을 다시 하면서 한 컷 찍었다... 이런 짜증나는 설명이 붙어 있고 아래 사진은 도대체 저건 왜 물고 ㅡㅡ;; 암튼 알씨의 말마따나 찍는 순간 자동뽀샵이 되는 30 만화소 폰카로도 저렇게 나오는 인간인 것이다. 2. 매일 찌질대며 신세 한탄을 했다. a) 낳아서 자기를 버린 엄마에 대해서 찌질댄다. 아마도 엄마라는 분은 재혼을 하셔서 원주에 사시는 것 같은데, 애들을 버리고 갔다기 보다는 애들을 친정에 두고 간 경우. 얘는 이모댁에서 밥해주고 애들 봐 주고 용돈 50 마넌 받아서 살고 있다. 어릴 때라면 엄마를 원망도 하겠지만, 대학도 나왔고, 사실 이모가 노는 백수 조카한테 한 달에 50 만원씩, 아무리 애(중딩들)를 봐 준다고 해도 용돈을 그렇게 준다는 건 경제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 아닌 집안이라는 소린데 말이다. 암튼 취직할 생각도 안 하고 저러고 산다. 언제까지 그렇게 살 텐가? b) 저러고 살면서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맨날 찌질댄다. c) 핸드폰 요금 20 여만원을 안 내서 폰은 끊겼다. 받는 것도 안 된다. 정말 짜증난다. d) 핸드폰 요금도 못 내고 있는데 아파서 병원에 가서 검사비가 억수로 나왔다고, 맘이 찢어진다고 찌질댔다. 해당 글의 맨 끝에 보니까 검사비 3 만원... 이게 진짜... e) 이모가 핸드폰 요금을 내 주셔서 다시 개통, 그러나 다시 끊겨서 지금은 아예 핸드폰이 없는 것으로 안다. 집에서 하는 일은 밥하고, 애들 학교 보내고, 학원 보내고, 청소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몽땅 인터넷을 한다. 밖에도 잘 안 나가는 듯하다. * 비밀방 사건2 1. 여기에는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a) 에레 - B : 이쁜 애가 떠받들어서 지가 멋진 줄 아는 놈 b) 달파란고양이 - F. 에레의 전애인. 예쁨 : 답답한 성격 c) 나루 - F. 팸투팸이라고 함. 그러나 내가 보기엔 머리는 길지만 B : 접때 낚시에 걸렸던 바로 그 사람. 밑줄 그어서 보여줬던 프린트 기억들 하시면 될 듯 2. 짐작하다시피 저런 관계면 a 와 b 는 깨진다. 역시 깨졌다. 3. b 는 좀 힘들어하다가 c 와 사귀게 된다. 사람들 말로는 에레와 달고가 사귀고 있을 때, 나루님이 두 사람 사이의 고민을 들어줬다고 한다. 그렇담.... 둘이 깨지면 나루님하고 달고가 사귀게 되는 건 뻔한 스토리이다. 4. 비밀방에 달고와 나루님을 비난하는 글이 도배가 되었다. 비난의 근거는 a) 달고 너는 에레를 혼자서라도 평생 사랑하겠다고 하더니 어쩌면 그럴 수가 있냐. 거짓말이었냐. b) 나루 너는 나이를 서른 둘이나 처머거가지구 에레랑 사귀던 애랑 사귀다니, 너두 사람이냐. c) 에레는 정말 피해자다. ※ 달고는 에레에게 차였으며, 에레가 달고를 찬 이유는 달고의 답답한 성격에 짜증이 나서임. 달고는 차인 후에도 2 달 정도 힘들어하면서 나루님에게 속마음을 많이 털어놓았다고 함. 5. 그러는 한편 에레라는 애는 게시판에 뭐 작업하다 차였다느니, 소개팅 나간다느니 하는 따위의 글을 남겼다. 뭐냐, 이 개가튼 경우는? 6. 나루님이 결국 못 참고 비밀방에 자기가 왜 달고랑 사귀게 되었는지, 달고가 얼마나 힘들어했는지, 따위의 글을 남겼다. 나루님은 몇몇 분들은 아시다시피 막말할 사람은 아니고, 좀 머리가 안 좋아서 그렇지 착한 사람이다. 7. 비밀방에 햇살그루 및 에레의 친구들이 개떼처럼 몰려들며 나루님에게 반말, 욕, 비난을 맘대로 해댔다. 결국 달고는 나루님에게 좋은 언니동생으로 지내자고 하고, 나루님은 거기에 동의. (나 가틈 나루님처럼 안 한다. 나였으면 에레를 비롯한 인간들에게 욕을 바가지로 퍼부은 후에, 달고에게 내가 하자는 대로 해야 한다고 했을 것임) 8. 참고 자료로 달고, 에레, 나루님의 사진 모자 쓴 쪽이 달파란고양이. 얼굴이 아래밖에 안 나왔지만, 대강 인상은 알 수 있을 것. 얘는 에레한테 차인 후에 자기 사진을 다 지워버렸다. ![]() 개폭탄 에레. 팸이고 부치고를 떠나서.. 20 대 여성이 저런 모습이라는 건 문제가 심각하다고 보는데, 나만의 생각인가? 저 사진에서 내가 젤 심하게 압박을 받은 부위는 가슴이다. ![]() 나루님. 실물이랑 좀 다르다. ![]() 9. 결국 나루님과 달고는 카페에서 잠적. 한동안 주동자 햇살그루와 에레는 게시판에 도배질을 하며 소개팅 얘기, 헌팅얘기 등등을 떠들어댄다. 이 무렵 나와 우리 일당은 분노를 참지 못해 햇살그루와 에레를 까대기로 작정. 말로 해서 질 리야 없지, 후훗... 10. 까대기도 전에 에레 탈퇴. 그러자 햇살그루가 잘못한 게 누군데 왜 탈퇴하냐는 말을 하며 슬퍼했다. 뭐샤... * 요새도 햇살그루는 매일 게시판에 한 개씩 글을 올리며 엄마 원망하는 얘기, 동생들 뒷바라지하는 얘기, 아픈데 돈이 없어서 병원에 못 가는 얘기, 핸드폰이 끊긴 얘기, 세상은 불공평한 얘기, 운 좋은 사람들에게 느낀 울분(이런 애들은 남이 잘 되면 부모 잘 만나서, 운이 좋아서, 꼭 이런다), 이런 얘기들을 찌질대며 써 놓는다. * 이 모든 것이 다 짜증나지만, 명색이 부치라는 놈이 집에서 맨날 밥하다가 사진 찍어 올리고, 3 마넌에 찌질찌질대고, 심지어 모자라기까지 하다니 보는 사람이 참 그렇다. * 여담이지만 그남자누구야님은 참... ㅡㅜ 요샌 카페에서 탈퇴하셔서 싸이를 스토킹질하고 있는데, 원체 찝쩍대는 인간이 많아(싱글이심) 어느 날 성질을 화르륵 내시더니 모든 사진을 다 삭제해버리셨다. 그러나 난 많이 가지고 있지롱.. ㅎㅎㅎ 건축 전공으로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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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휘긴경대극장- 이제는.. 제자백가(諸子百家) 원츄킹 Studio A 이유는 충분하다 - 허세 s.. RAINBOW ★ STITCH ◁◀ trialogue ▶▷ asterisk me 夢之世界 최근 등록된 덧글
참새라는 분 예뻐요 ;ㅁ;..
by 마리 at 09/08 스무살 청년이 그사람의.. by ㅊㅍ at 07/18 무료로 키크게하는 광동.. by 키크는아이 at 07/06 당장은 안되겠지만..... by 알밥 at 03/05 으... 으.. 아직도 충.. by 개털 at 02/26 일전에 알한테 대강 얘기.. by hishou at 02/26 이게 대체 뭔일인지 ㅜㅡ;.. by 알밥 at 02/26 사실 정확히 말한다면 .. by 개털 at 02/24 정말 가실 생각?; 제대로.. by 알밥 at 02/23 지원. by 알밥 at 02/05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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